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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Mar 02, 2018
  • 531
  • 첨부2

 영혼구원하여 제자삼기위해 2018년도부터  열심히 달리고자 그 어느해보다 마음을 모으고 있는 푸른초장입니다~!


오늘은 저희(하미선 자매) 집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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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생일이어서 생일파티도 함께~ 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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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K 이은지 어린이(하미선 자매 자녀)가 초딩입학하면서 섬길 수 있는 시간이 듬뿍 있어서 오늘은 시간과 맘까지 함께 목장모임과 함께 할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오늘 종일 엄마와 보낸 시간이 많아 목장모임에 더 집중한 이은지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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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초장 기자왈 기자의 가정이 맘편히 오픈 할 수 있는 날이 더욱더 많아지길 바라면서....


오늘은 영아에서 유아로 거듭나고 있는 세영이를 얘기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199장 나의사랑하는책을 완벽히 찬양하는 정세영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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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올릴 수 없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ㅠㅠ


자녀에게도 믿음이 잘 전수되도록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하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용기를 다시 가져봅니다.


이상 삶 나눔이 점점 깊어지는?! 푸른초장이었습니다!!

(덧붙이는 글. 제가 저희 집에서 한 소식을 올리려고 하니 주어를 어떻게 해야하지 참....난해하지만 나름 열심히 적어 봅니다. 생각은 게으르지 않으나 행동은 게으른  목장기자생활을 반성하며 다시 한번 읐쌰으쌰 활발히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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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하리이다(시100:4)
    기자님을 통해 목장의 소통이 더 활발해지길 소망해봅니다.
  • profile
    세대가 어우러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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