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보람
  • Mar 01, 2018
  • 448
  • 첨부3

2018. 2.  23.


가람이와 정원이는 GMK큐티캠프를 섬기느라 그리고 진주는 직장 회식으로 인해서 

또 몇몇 목원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참석이 어려워져서  

오랜단에 소수의 인원이 목장에  옹기종기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1519907976261.jpg


그래서인지 평소라면 부족했을수도(^^;;)있는 음식을

넉넉하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날 함께하지 못한 식구들의 빈자리의 아쉬움을 아셨었는지

배 타느라 항상 수고하고 있는 동휘형제님이 오랜만에 목장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한 동휘형제님이 뱃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줄때면

육지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 목장 식구들 대부분이

귀를 쫑긋해서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 배를 타고 있는 동안은 지상과 연락이 되지를 않고

할 수 있는 것들에도 제한이 많음에도 유쾌함을 잃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0301_214858.png

                                 

그리고 이 날 음식도 분위기도 같이 모인 사람들의 따뜻한 분위기도 참 좋았는데.. 제가 기사로써 본분을 망각하고 단체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목장모임중인 사진을 올리지를 못했네요..ㅠ 


다음주에는 목장모임 도중 사람들의 표정과 분위기가 생생히 담겨있는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 profile
    오호^^ 보람아 목장후기 올려줘서 고마워~ 이번주는 거구들과 함께하자!!
  • profile
    웬 미남이...깜짝 놀랐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