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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영
  • Feb 26, 2018
  • 536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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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미얀마 목장에 반가운 분들이 오셨습니다^^

매 주 볼수있지만

매주 인사를 나누기엔 멀고도 가깝게 느껴지던

박종국목사님과 이은미사모님이 방문해주셨어요~~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교제의 시간을 갖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최근 목사님과 사모님의 행복했던 일, 감사내용을 나누고

우리교회의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던 두 분과의 교제에서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광야교회를  지나 구영리예배당으로 갈 그날을 그려볼 수 있어 따뜻하고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담쟁이미얀마 목장을 방문한 소감을 따뜻함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만의 따뜻함이 아니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목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담쟁이미얀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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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과 사모님의 탐방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묻고 답해 주셔서 소통의 시간이 되어져 좋았습니다 따둣함과 친밀감이 있는 목장 탐방 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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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미얀마 목장^^ 반갑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빚어지는 모습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시고 지켜주시는 평안함과 따스함으로 충만한 목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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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시간들 가지셨네요!작은거인이신 박목자님!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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