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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Feb 04, 2018
  • 488
  • 첨부2

 추위야 물럿거라!

국물이 끝내주는 목녀님표 오뎅탕으로 몸을 녹이고  아이들과 식탁에 둘러 앉아
찬양과 기도로 본격적인 목장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먼저 지난 주에 있었던 초원모임에서 받은 은혜를 목자 목녀님께서 나눠 주셨습니다
우리가   vip 를 품고 영혼구원에 집중하는것은 당연한 일 그러나 그전에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품 을 수 있기를 바라셨습니다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에게도 영혼사랑의 마음이 심겨지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이번주는 수인이 기도응답을 나누겠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는 수인이가 원하는 중학교에 배정 받을 수 있도록 아빠에게  기도 부탁을 
했었다고 합니다
 원하던 중학교에 배정을 받고 하나님께서 기도응답해 주셨다며 수인이가 아주 기뻐했다는 소식입니다
그런 딸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의 기본은 베여있는듯 하다고 
목자 목녀님께서 감사함을 나눠주셨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만남의 복을 주시며 자녀들 모두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믿음의 자녀로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영혼을 사랑하는  목장 껄로 심박듣기 소식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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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수인이가 원하는 중학교에 되어서 감사하다고 하니 그것 또한 감사합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목장 껄로 심박듣기 앞으로도 기대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 profile
    고구마가 눈에 들어오네요...사랑이 가득합니다.....
  • profile
    우리 목장에도 만남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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