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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혜란
  • Jan 29, 2018
  • 629
  • 첨부4

 

2018년 첫 초원모임을
예닮 목장의 따뜻한 김상오목자님, 김미진 목녀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과메기와 걸쭉한 메생이국에 흠뻑 반한 기자는 
주린 배를 채우느라 사진 한장 못 남겼네요....^^;
 
아이들도 맛있는 고기 반찬에 움직이지도 않고 밥 한 그릇씩 뚝딱하고 절로 “잘 먹었습니다!”  인사하고는
자연스럽게 어린이(?) 자리 이동하는 바른 자세로 초원모임에 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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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장로님의 기도로 찬양과 목자, 목녀님들의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신도세미나 후 첫 초원모임이라 
평세 중 은혜와 섬김의 모습을 나누었는데
다운공동체교회가 평신도세미나로 섬길 수 있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연합교회와 목장과 개인을 위한 중보기도 후 모임을 마쳤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초원모임을 통해 몸과 마음이 재충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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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상율초원모임^^ 평세를 통한 기쁨과 은혜를 나누는 모습들이 사진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네요. 항상 섬김의 자리라면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시는 모습들이 눈 앞에 그려집니다. 송상율초원이 앞으로도 늘 섬김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은혜속에 머무는 복된 초원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한눈에 봐도 충전이 되었으리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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