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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Jan 14, 2018
  • 522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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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뚝 떨어진 기온으로 매서운 날씨여서 걱정했는데, 출장으로 타지에 있는 최규동 형제님 부부와 어머님 병간호 하는 편경원 형제님 빼고 건강한 모습으로 모였습니다. 


특별히 윤장로님 부부께서 탐방을 오셔서 믿음에 대해, 감당하지 못할 것 같은 고난이 와도 기도와 말씀으로 마음을 지켜가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의 만남으로 앞으로 교회에서 뵈면 더욱 반갑게 인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 투병 중이신 경원형제님 어머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혜옥집사님 남편 분이신 전철 형제님이 교회와 목장 예배에 대해 마음을 열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다음 주 평신도 세미나의 생생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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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이 돌아오셔서 목장이 환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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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가 바로 몇일전 다짐했던 말조차도 잘 지키지 못하는 연약한 지체이지만 하루 하루 평범한 일상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목장의 본질을 찾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 첫걸음으로 바로 목장소식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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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복귀와 윤장로님 이경순권사님방문으로 더욱 풍성한 목장 모임이였네요 ~
    규동형제와 윤경자매가 사진에서 보이지 않아 아쉽지만~ 언제나 민다나오 홧팅입니다
    도은이도 홧팅! 영주야 보고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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