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Feb 05, 2018
  • 553
  • 첨부5

새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

평안하시지요?


이번 동경목장은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이 탐방오셨답니다. 최영삼형제님과 이복선자매님께서 가정을 오픈해 주셨습니다.

IMG_0281.JPG 이복선자매님의 음식은 사랑이었습니다.

IMG_0288.JPG 명절에 한 가족들이 모인듯하죠? 

IMG_0277.JPG 목원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해 주셨습니다. 역시 우리 목사님, 사모님 짱이십니다. ^_^

IMG_0289.JPG

VIP 박안나 자매입니다.

목사님, 사모님과  대화 하는 모습입니다. 편안하게 본인의 고민을 나눠줬습니다. 목장스타일입니다. 안나자매님이   교회와 목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함께 기도해주세요!

IMG_0283.JPG 

목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에 힘입어   2018년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멋진 동경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 profile
    와우 동경목장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 사람들이 엄청 평안하고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풍성한 나눔이 있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목사님,고맙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나눔이 점점 풍성해지네요~^^
    댓글은 사랑입니다.
  • profile
    신기하게도 모두가 서로 닮아서 가족 친척들이 모인 명절 모임이라고 해도 믿어질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역시 가정교회의 목장은 서로 함께 하면서 점점 닮아가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인 것 같습니다. 동경 목장~!! 살아있네요!!^^
  • profile
    목사님~^^댓글 감사합니다.
    진짜 신기하지요? ㅎㅎ친적들 모인 자리 같았습니다.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 profile
    세대를 어우르는 본을 보여주는 멋진 목장입니다...
  • profile
    목자님!!!늘 격려의 댓글 감동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