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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Dec 22, 2017
  • 503
  • 첨부3


 * 12월 01일(금)  양순안 전도사님께서 어린이 목장 격려차 목장에 탐방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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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목장에 어린이 목원은 없지만... 김환희 어린이목자는 언제나 섬김의 준비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매주 어린이 목자의 기도제목과 감사한 삶  나눔으로 목장을 열어갑니다.

  솔직하고 진실된 자녀들의 나눔이 은혜가 됩니다.

  이 날은 전도사님과 함께 탐방해준 예겸이 덕분에 환희가 무척 행복하게 힘을 얻고

  제대로 격려를 받은 듯 했습니다.

  탐방해주신 양순안 전도사님과 예겸이에게 감사합니다.



* 12월 15일(금)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순 권사님께서  목장에 탐방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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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 장로님과 권사님께서 목장을 탐방해주셨습니다.

   목장식구들이 우선순위를 잘못 정한건 아니고...

   편경태 목원은 어머니 간호로, 박재현 목원은 출장중이라 목장에 참석하지못했습니다.


    사진은 감정을 담을 수 없음이 참 아쉬운 일입니다.

    적은 수의 목장모임이였지만,

    서로에 대해 좀 더 알고,  진솔하고 풍성한 나눔에 격려와 위로가 있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장로님은 신앙의 우선순위에 대한 한 말씀 같이 지금까지 교회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니 감사~

    권사님은 신앙의 연륜으로 빚어진 말과 입술의 지혜를 닮고 싶은 모델이 되어주시니 감사~

    감사가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이상...  얼굴목장 2주간 소식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profile
    조용하지만 왠지모를 파워가 느껴집니다^^*
    얼굴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목자님 피아노에 기타에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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