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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석호
  • Dec 10, 2017
  • 516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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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메뉴는 안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엄청난 중독성의 분식!!!

사진만 보셔도 그 맛을 모두 느낄 수 있으시겠죠? 네~ 맞습니다~ 아주~ 맛있고요~

식사 후에는 허리띠 한칸 느슨하게 해주시는것 잊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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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목장에서는 조미남(조이삭)군의 생일 파티도 있었답니다! 케이크와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이삭이의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ㅠㅠ 여러분들도 지금 웃고계신거 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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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을 마무리한 후 알바니아(전) 목자,목녀님 이셨던 신근욱목사님과 조정애사모님의 댁에 방문하였습니다ㅎㅎ 이제 다른 교회로 가서 사역을 하게 되셔서 아쉬운 마음을 담아 저희 목원들이 준비한 영상과 선물을 드리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신근욱목사님, 조정애사모님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세은이 연지도 가서 잘 적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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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 안계셔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사진이 빠지면 섭하죠!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서ㅋㅋㅋㅋㅋ 다음부턴 저보다 팔 기신분이 찍는걸로ㅠㅠ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컸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저희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게 될 잊지못할 순간이 아닐까요?


이상 알바니아목장 기자 정석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요.

  • profile
    중독성 분식.. 좋아요^^
    목녀님! 화이팅~~
  • profile
    목자,목녀님 수고가 많네요...이삭이가 무럭무럭 커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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