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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Nov 24, 2017
  • 501
  • 첨부3

20171117_194917-1.jpg1511497549330-1.jpg1511497539704-1.jpg 이번 목장모임은 목자님이 건축임원 면접으로 인해 목녀님께서 섬겨 주셨습니다.

음식과 말씀까지 혼자서 힘써주신 목녀님께 다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날은 앞으로 우리 목장이 영혼 구원을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지?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희 목장은 지금 3분의 VIP를 마음속에 품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한분한분 언제 어떻게 무슨 마음으로 기도를 할지 얘기나누며 꼭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오실 수 있도록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목장으로 오시기까지의 발걸음이 힘들지만 목장식구들의 기도로 점점 더 가벼워질거라 믿습니다.

다음 목장모임은 박광수/정재진 집사님께서 섬겨주십니다.

두분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봉계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감사하고 즐거운 나눔 나누고 오겠습니다.

  • profile
    한가족이 된듯합니다!!!!웃는모습들에서 사랑이 넘칩니다!!!
  • profile
    웃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VIP들이 넘쳐나길 기대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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