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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Nov 17, 2017
  • 494
  • 첨부2

20171110_190825.jpg20171110_201440-1.jpg마음속에서만 맴돌던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할 수 있다면 그게 가족이라 생각을 해 봅니다.

서로의 감사함과 어려움들을 나누고 서로 기뻐하고 걱정해주면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적인 가족이 되고 있음을 느낌니다.

이번 목장 모임에서는 목녀님이 제 생일을 맞이하여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한 생일상을 차려 주셨습니다.

이 감사함으로 목자, 목녀님과 목장 식구분들을 더욱 섬기고 영적으로 더 충만해져서 베품을 나누는 진실된 목원이 되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목장 공통의 기도로 새로운 VIP께서 오시는 길을 밝혀주길 소원 했습니다.

주님께서 방황하는 영혼을 특별히 사랑하고 인도하사 곧 마음의 평안을 얻고 오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목장 모임에 꼭 방문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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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 형제 생일 축하드려요..기자로도 수고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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