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한울
  • Nov 17, 2017
  • 495
  • 첨부2

20171110_190825.jpg20171110_201440-1.jpg마음속에서만 맴돌던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할 수 있다면 그게 가족이라 생각을 해 봅니다.

서로의 감사함과 어려움들을 나누고 서로 기뻐하고 걱정해주면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적인 가족이 되고 있음을 느낌니다.

이번 목장 모임에서는 목녀님이 제 생일을 맞이하여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한 생일상을 차려 주셨습니다.

이 감사함으로 목자, 목녀님과 목장 식구분들을 더욱 섬기고 영적으로 더 충만해져서 베품을 나누는 진실된 목원이 되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목장 공통의 기도로 새로운 VIP께서 오시는 길을 밝혀주길 소원 했습니다.

주님께서 방황하는 영혼을 특별히 사랑하고 인도하사 곧 마음의 평안을 얻고 오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목장 모임에 꼭 방문하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한울 형제 생일 축하드려요..기자로도 수고가 많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