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순정
  • Nov 09, 2017
  • 569
  • 첨부1

 차가워진 밤공기를 가르고 회사일로 바쁜중에도 섬겨주는 선희자매집으로 모였습니다

싱글자매 집이라 다르긴 다릅니다~ㅋㅋ

맛난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풍성한 나눔의 시간들

예배를 사모하며  삶으로 살아내려고 힘썼던 일들

부부의 연합을 바퀴벌레 한쌍에 비유해 보기도하구요

내게없는 성품으로 부모님 섬기기

자신의 수고와 노력으로 안 되던 일이 이루어지는 일을 보며 하나님을 경험한일

견고한진  완벽주의를 조금씩 깨뜨려 가는삶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를 힘쓰는 시간들로 

우리들의 영과 육은 따뜻해졌답니다~^^

pic20171107120804.jpg


  • profile
    포도밭에 심겨진 무화과 나무처럼 장년들 사이에서 싱글의 섬김은 특별합니다~감사드려요^^
    삶과 믿음사이의 거리감을 좁혀가는 열매목장 힘내세요♡
  • profile
    열매가 많이 맺힐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2)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
추수감사절의열매가 열렸습니다(다테야마온유) (2)   2026.10.27
하나님의 은혜안에 머무르는 목장(페루충만)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