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시래
  • Oct 30, 2017
  • 577
  • 첨부1

홍복식초원의 "홍초"는 제법 잘 어울렸지만 조성빈초원의 "조초"는 아직은 어색하죠?

시간이 지나도 어색하면 초원지기 이름에 들어가는성이나,빈을 이용해   성초 또는 빈초로 하겠습니다^^;


29일 주일예배, 어린이팀, 식당봉사, 삶공부까지 마치고  10월 초원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남이 해주는 밥) 먹고 후식과 장소는 시온목장(정용욱목자님-사여필목녀님)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정용욱목자님의 절대로 늘지않는? 기타 반주로(초녀님의 송곳과 같은 지적이었습니다ㅎ) 찬양을 하고

각 목장의(허브, 시온, 밀알, 우분트) 기도제목을 나누고 중보기도하며 초원 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모임을 또 기대하겠습니다^^


10초원.jpg



  • profile
    초원기자님 발빠른 소식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성초 빈초도 좋을 것 같아요^^
    목원들 섬기시느라 애쓰시는 목자목녀님들에게 유쾌한 위로와 회복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발빠른 소식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안에서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조성빈 조시래...뭔가 있는듯한 느낌...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5)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