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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혜란
  • Oct 22, 2017
  • 536
  • 첨부3

 삶공부 후 급히 모여 따뜻한 굴국밥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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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예닮 목장의 조쌍악 할머니의 세례식 동영상을 시청하며

영혼구원의 감격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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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은 동생들이 자는 관계로 박유겸 어린이만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초원지기 장로님의 광고 시간 후 목장의 분가와 VIP에 대한 나눔 그리고 개인의 삶을 나누었습니다.4E00F129-AF4D-47E7-9E71-1FB740D27262.jpeg

 

요즘 새벽을 깨우기 힘들다는 나눔에 장로님께서 

처음 다운공동체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실 때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새벽기도 가는 시간 기도하는 그 시간이 너무 설레였다는 나눔을 하셨어요...

 

하나님과의 대화... 기도를 생각하면 설레임이 있는 우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눔 후 장로님의 대표기도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모일 때의 피곤함이 초원모임을 하는 동안 많이 회복되고
목장 식구들에게 도전할 것들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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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안에있음이 서로를지키며 자라게 하심이 너무 좋습니다. 몸은 지치고 피곤할수있지만 모임과,예배와 서로의 나눔이 주는 유익이 너무나 커서 좋습니다.
    10월의 끝자락에서 올한해 열매에 대한생각보다 다시 힘을 내어 시작할수있음에 더욱
    용기를 내어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하고 수고하십니다, 화이팅!!!영혼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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