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영란
  • Sep 29, 2017
  • 472
  • 첨부4



너무 오랜만에 목장소식을 전하는 상은희 목장입니다^^

이번주는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신 두분의 귀한 손님들과 함께 목장을 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날 우리의 VIP 미영자매가 함께 해주어 더 빛난 시간이였답니다~

(멀리있는 목원들을 제외하고 100% 출석율을 기록합니다)

어서 빨리 우리 목원이 되는 날을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지난주도 한주간의 감사의 제목들이 넘치는 목장모임이였습니다~

 (목장에 와서 감사제목을 나누려 꾹~참고 있었답니다^^)

함께 고민을 나누고 기쁜일을 함께 기뻐하는 멋진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실이날은 그동안의 목장모임시간보다 훨씬 일찍 마친것 같아요~~ 서로를 위한 배려였겠지요^^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CYMERA_20170929_191859.jpg

함께해주신 한경자,권순정 목자님~~^^

우리 목장의 제일 어른이신 아버님께서 직접 꽃으로 환영해 주셨답니다^^


CYMERA_20170929_182934.jpg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우리 목원들입니다^^

20170923_212458.jpg

우리 아이들도 자기들만의 놀이로 목장시간을 잘 견뎌주고 있어서 더 감사합니다~~^^


20170923_212943.jpg


다같이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이제 자주 소식전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profile
    섬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상은희 파이팅~~~~
  • profile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목장식구들이라는 말이 정겹습니다. 삶이 팍팍해도 목장에서 잘 견디다보면 각자가 더욱 더 빛나는 별이 되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감사입니다. 각자의 자리를 지켜감이 더 감사입니다. 그리아니하실찌라도의 믿을 보게하시는 기자 유영란 목원을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했던 노외용 초원 연합 목장 모임 (4)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