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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원경
  • Sep 12, 2017
  • 457
  • 첨부3

조금 늦게 올리는 목장소식입니다...ㅎㅎ

이번 목장은 목사님이 탐방을 오셨어요.

목자목녀님도 목원들도 살짝 긴장하고 목사님과 사모님을 맞이했답니다.

생각보다(?) 편안한 식사시간을 보내고 찬양시간을 가졌습니다.

원래 목장을 하던 순서대로 올리브 블레싱과 자녀축복의 시간을 가지고

드디어! 목사님과 면담의 시간이 있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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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의 궁금하고, 고민했던생각들을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목장의 문제점을 확실히 보시고 짚어주셔서 목장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개척목장의 마음으로 영혼에 대한 절실함을 회복하자" 입니다.

앞으로 더 힘을 얻어 영혼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목장되려합니다.

우분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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