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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Sep 11, 2017
  • 557

IMG_20170910_2.jpgIMG_20170910_3.jpgIMG_20170910_4.jpg20170909_150737.jpg 비가 엄청 오는 월요일 ..참  많은 생각들이 나는 아침입니다

아직 분가가 실감나지 않습니다

이번주 목장모임을 하게되면 분가가 실감나겠지요

인도의 향기 기자로 마지막 임무를 수행합니다 ㅜㅜ

지난주 이재길 서은정 목자 목녀님댁에서 인도의향기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섬겨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너무 큰 사랑받고 떠납니다 

새로운 목장가서 목자 목녀님과 동역하며 또 한번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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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실 가족들을 축복합니다!새로운곳에서 동역자의 삶을 잘 살아가실줄
    믿습니다!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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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을 내보내고 또 새로운 살림을 차리는 분가의 소식은 언제나 가슴뭉클합니다. 그래서 삶의 현장에서도 목장식구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새출발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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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목장 가운데 모두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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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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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목장을 기대합니다.
    떠나시는 목원들 새로운 목자 목녀님의 얼굴만 봐도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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