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Aug 18, 2017
  • 568
  • 첨부3
20170812사진1.jpg


2017081사진2.jpg


20170812_사진3.jpg


  아~~ 주~ 오랜만에 목장 식구들이 전원 참석했습니다.

  목장에서 삼계탕 예약을 해둔 관계로...  목장 식구들은 말복인 전날에 모두 삼계탕은 패쓰~~


  사실 이번 목장모임은 몇 달 동안 목장과 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던 박재현 목원이

  목장 모임 참석으로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은 먼저 믿은 아내 (즉... 본인인 저 입니다.) 가 제대로 남편을 섬기지 못해 매번 남편의 믿음이

  무슨 갈대도 아니고 이리저리 흔들려서 이번엔 참 길게도 몇 달 동안이나 모임에 함께 해주지 않았습니다.

  서로  인고의 시간을 견디다... 더디어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부족한 제가 남편에게..

  " 오랫동안 참석하지 못해 다시 목장에 나가기가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식사를 대접한다고 하세요~"

   그 명목으로 자연스럽게 목장 참석도하고 식사도 대접하고... 일석이조인듯 했습니다.

   남편도 그 명목이 싫진 않았나 봅니다.


   그리하여 목장모임은 우디토레에서 삼계탕으로 몸을 보신하고...

   (힘든 몸으로 참석해주신 남영희 목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오랜만에 야외카페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목장모임의 틀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모임이긴 했지만,

  한 영혼의 마음.. 아니 두 영혼의 마음이네요... 위로받고 격려 받으며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여서

  참 감사했습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석하여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혼구원이...  이런거 맞지요~~??!!ㅎㅎ

 

  • profile
    남영희성도님 모습을 뵈니 더 반갑네요.현명한 내조에 자연스럽게 따라주는 남편분의 순종.부럽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