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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원경
  • Aug 18, 2017
  • 468
  • 첨부4

벌써 8월 중순이네요. ^^

목녀님께서 마지막 더위까지 힘내라고 아주 큰 토종닭을 맛있게 삶아주셨어요.!!!

정말 맛있게 많이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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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후 저희 목장의 첫 생일파티가 있었어요.

지난 6월 화상을 입고 아파 지나가버린 현아와 8월 생일 현우, 목자님의 생일파티였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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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들은 올리브블레싱에 자연스럽게 참여해요.

아이들이 커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겠죠?^^

KakaoTalk_20170818_121225695.jpg


저희들이 나눔하는 동안 현우와 현아가 동하를 데리고 잘 놀아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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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성경공부와 나눔을 하며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살아내는 삶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우분트 식구들이 되기로 다짐하였어요. 

(예들들어 삶공부, 새벽기도 약속한 것 지키기.. 등^^)

그리고 VIP 임채진 형제님을 섬기고 계시는 목자님은 거절에 실망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고 섬기시기로 하였답니다. ^^

또 중한형제님도 홍대현 형제님을 VIP로 작정하고 기도제목을 내셨어요.

쉽지 않은 VIP 초청이지만 기도하며 잘 섬겨보겠습니다!!!

  • profile
    역시 척과는 삼계탕도 급이 다르네요.토종닭이라니 ㅎㅎ동하가 벌써 누나 형이랑 어울려 노는 모습에 세월을 느끼게 되네요. 우분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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