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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혜영
  • Jun 25, 2017
  • 608
  • 첨부2

20170625_171549.jpg20170625_171607.jpg 조시래,최승경 목자 목녀님을 애타게 기다렸답니다..

지인의 결혼식으로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새로운 목자 ,목녀님에게 환영의 의미로 김영미 목녀님께서 따뜻한 집밥을 준비하셨는데 저희들만 배불러 먹었습니다ㅠㅠ

다음 모임땐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한달 목장사역과 개인의 감사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내어 기도하였습니다.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자매와 가족을 위해,

미국으로 안식년을 떠나는 목장식구를 위해,

초원지기 장로님의 건강을 위해,

목자 목녀님의 자녀를 위해....

많은 기도제목들이 있었지만 선하게 응답해 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맛있는 집밥 먹고 기도로 충전하였습니다~

초원모임중 소나기가  너무나 반가웠던것처럼 우리의 목장사역 가운데도 뜻하지 않게 쏟아지는 소나기와 같은 은혜를 기대해봅니다~

목자,목녀님들^^한달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사진은 제대로 집밥입니다~ㅎㅎ>


  • profile
    먹느라 찍은 사진이 몇장 없고 예쁘게 편집못하고 올린 점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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