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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Jun 12, 2017
  • 550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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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매우 늦었습니다. 

이집사님이 중국으로 가신지도 일주일이 넘었네요. 

만남의 끝이 아니기에 슬프지만 다시 모여 나눌 은혜를 기대하며 나눈 목장예배였습니다. 

너무 출중한 능력으로 택함받아 가시게 된 파견근무인만큼 중국에서 더욱 빛나는 리더로 세워져 돌아오시길 기대합니다.

지난 주 경원형제 나경자매 목녀님 저 이렇게 넷이 조촐하지만 4시간의 긴 목장모임을 가졌는데 마칠때 까지 까맣게 잊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담주부터는 주의하겠습니다.

이제 정말 여인천하 목장이 되었습니다...경원형제님 이 이집사님의 빈자리를 채울수 있는 여건이 되도록, 기도하고있는 vip들이 순조롭게 함께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profile
    연주회에 강의 그리고 가사까지 1인 3역을 하면서 기자역할을 잊지 않고 목장소식을 올려 주어서 고맙습니다. 목장소식과 같은 후기가 있어서 목장이 공감영역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더 단단해져간다고 생각합니다. 이집사님을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그 빈자리를 남은 식구들이 vip로 가득 채운 목장소식을 올리는 것이 우리 모두의 기쁨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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