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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May 10, 2017
  • 605
  • 첨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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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신 박은선 목녀님과 손명숙 목자님을 모시고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세심한지 서로 비슷한 상황과 처지를 살펴서 저희들과 어우러지게 해주셨습니다.
손명숙 목자님께서 식사기도로 축복해주셨고 각자의 삶 보따리를 풀어 놓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지경이었습니다.
살기 위해서 그저 살려달라고 기도하지않고 날마다 새벽기도에 나가서 나를 죽여야지만 살아낼 수 있다는 한 목원의 고백을  통하여서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각자 조금씩 준비한 나물들이 큰 그릇에서 하나로 비벼진 비빔밥 마냥 이번주 어울림 타슈켄트 목장도 아주 잘 비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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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공평하신 하나님 이에요.탐방오신 두분은 어쩜 우리목장이랑 닮았는지요.반가웠습니다. ^^
    늘 잊지않으시고 이쁜글과 멋진작품사진?!^^을 올려주시는김작가님 사랑함~니데이.♡♡♡
  • profile
    누가 탐방 오신 분인줄 모를 정도로 잘 어울리십니다.
    다시 보니 반갑군요.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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