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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영
  • May 05, 2017
  • 591
  • 첨부2
 지난 주 목장은 특별하고 감동이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목장에서 기도하고 기다리던 VIP 예진옥 자매가
아들 황우재군과 부활절 만찬에 이어 목장에 첫 걸음하였습니다~~~^ ^
저의 오래된 베.프인데요 강한 인상과 달리 여리고 멋진 친구입니다ㅎㅎ
늘 이 친구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어떤 멋진 삶을 살아갈까
궁금하고 기대했는데 와주어서 정말 정말 기뻤습니다>.<
첫  걸음과 첫 단추가 중요하듯이
첫방문이 너무나 감동이였고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ㅠ
그리고 또 특별한 손님!!!! 평신도세미나참석을 위해 오신 두 분이 함께
하였습니다
용인 향상교회에서 목자 목녀로 섬기고 계신 인태산목자님, 서경준목녀님이세요~
첫번째 사진 중간이 목자,목녀님이십니다
더 잘 섬기기 위하여 배움이 있는 곳이
먼 지방이라도  멀다 하지 않고 오셔서 기쁨으로 배우고 나누시는 두 분이 멋지시더라구요
이렇게 섬기고자 하는자와 섬김을 받을 영혼이 함께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좋으실 아름다운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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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함께라서 좋은담쟁이 미얀마목장 기자님 늘감사해요^^
    예진옥자매와 우재 또 보고싶당~~~
  • profile
    vip를 초대하고 섬겨 가는 모습을 세미나기간중에 보여 줄수 있어 더욱 풍성 해 졌던것 같습니다 담쟁이 가족 모두가 함께 섬겨 가는 아름다운 모습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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