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진영
  • Apr 26, 2017
  • 474
  • 첨부3

샬롬 ~!

악토베함께 목장 기자 이진영입니다.

이번 목장소식이 많이 늦었네요

20170421_195313.jpg

 

어느때와 같이 금요일과 한 주를 마무리하는 목장의 식사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번 목장에서는 목자님께서 출장을 다녀오셔서 목녀님과 의정이와 함께 식사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20170421_204018.jpg


시와 찬미집을 꺼내어 부르고 싶은 두 곡을 선정하여 찬양을 부르며 시작했습니다.

금요일이 21일이여서 잠언 21장을 1절씩 돌아가며 읽은 다음, 21장 중 마음에 와닿는 부분을 얘기하며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순서로 감사와 일상에서 나누고픈 얘기들로 연락이 뜸했던 지난 6일동안의 소식을 주고 받고,

기도제목을 얘기하며 왜 기도제목으로 내어 놓았는지도 함께 나누고, 기도로 목장모임을 마쳤어요.

마무리를 하고 난 뒤 목자님께서 도착하셔서 얼굴이라도 보고 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목장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목장소식과 함께 늦지 않게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샬롬~!!!!

 

20170421_195047.jpg

의정아 삼촌이 많이 많이 미안해...

  • profile
    이날 잠언을 나눈 것은 요즘 성경교사님께서 성경교사 모임에 참석을 하지 못하는 개인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왕성경교사님이 보시면 섭섭해 하실라요^^. 저와 의정이를 아주~ 아주~ 있는 모습 대로 올려줘서 고마워요. 있는 척 할 수 가 없네. 없어.. 다음에는 기자님 얼굴도 좀 올려요. 우리만 매주 올라올 순 없잖아요~~
  • profile
    성경교사 부재에 따른 성경 읽기 시간... 이야.. 요거 멋진 아이디어 인데요.. 역쉬 열심이 남다른 악토베함께입니다. 한 수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2)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