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환
  • Apr 25, 2017
  • 557
  • 첨부3

기다리던 초원모임 시간이 왔습니다.
이번주는 너나들이를 섬겨주고 계신 하태웅 김화영 목녀님의 집에서 했습니다.

영두 목자님께서 금일 참석이 어려우셔서 춘봉 목녀님과 의정이를 픽업한 후에 저희도 도착을 하니 초원지기 님께서 반겨주셨습니다 ^^

간단한 광고후 초원지기님께서 각 목자목녀님들의 기도응답 여부 및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응답이 진행되고 있는 분들고 계셨고 응답되신 분들도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후 삶 나눔으로 넘어가 자연스럽게 기도제목 나눔까지 이어 진 후~!! 기다리던 저녁 시간이 왔습니다.

중국집 음식을 시켜먹으며 간만에 다들 자유???를 누리시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신 목사님께서 지난주 오셨다가 빨리 가시는 바람에~ 이번주에 다시 방문 하셨습니다~

간만에 모신 목사님의 나눔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저녁 식사 후 모임을 마쳤습니다.

매달 하는 모임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있어서 늘 감사드립니다~KakaoTalk_20170425_144011464.jpg


KakaoTalk_20170425_144010371.jpg


KakaoTalk_20170425_144009478.jpg


  • profile
    초원지기님과 목자 목녀님의 섬김에 정말 정말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