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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다혜
  • Apr 05, 2017
  • 594
  • 첨부3
안녕하세요 하오목장입니다 :D

지난 불금도 어김없이 저희들은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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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을 다녀오신 목녀님께서 저희들을 위해 귀여운 소세지빵을 사오셨습니다 ^^

사건사고 많은 요즘.. 무탈하게 다녀오심에 감사함도 함께 나누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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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규민이를 봤을때가 이제 막 구구단을 시작하는 나이였는데

벌써 용돈기입장의 설렘을 느끼는 나이로 훌쩍 성장했습니다..!!

전에는 리틀하오를 위한 기도시간일때면 간식먹는 소리가 귀엽게 들리곤했는데,^^

이제는 좋아하던 간식도 내려놓은채 조용히 기도에 임하곤합니다♡

(소세지빵 내려놓은거 보이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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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없지만 김민지자매는 오케스트라 연습시간이  목장시간과 겹쳐 오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본인 키만한 큰 첼로를매고 9시가넘어 도착하는 모습은 참 감동이 되었고

또 목원들의 본이되어주었습니다ㅜ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리로 가는 것.

하던일은 해야하는 것.

위기가 올 때 끊임없이 믿음의 생각을 붙잡아야 하는 것.


우리들은 쉽게 우울하고, 쉽게 무너지며 지쳐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습니다.

그 순간.. 어렵지만 그 순간이 믿음을 작동시킬 순간임을 알고 

내가 진짜 내려놓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는 하오가족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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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민이의 기도가 간절하네요^^: 잊고 있었는데 끊임없이 믿음의 생각을 붙잡을께요!
  • profile
    물질이든 사람이든 집착이든 내려놓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연습해야만 하는 것임은 분명한가봅니다.하오가족 화이팅!!!
  • profile
    아.. 소시지빵이 궁금합니다. 진실이 깊게 담긴 목장소식 감솨~
  • profile
    의정이도 규민이처럼 간절히 기도하는 사나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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