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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규동
  • Apr 04, 2017
  • 632
  • 첨부1

이상한2 목장은 지난 월요일(4/3) 성병호 강도사님 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최다정,한나 가정이 동탄으로 이사간 후 모이는 첫 모임이였습니다.

한 주 동안 감사 했던 내용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박종국 목사님은 한 부부와 나눈 식사가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어서 감사했다고 하셨고,  이은미 사모님은 최근에 여행을 다녀오신 엄마와 함께 예배를 드렸던 것이 감사했다고 하셨습니다. 성병호 강도사님은 목장 모임을 통해 깊이있는 나눔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셨고, 강수진 사모님은 주일 설교말씀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들 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나누셨습니다. 최규동 형제님은 생명의 삶 수업이 재미있고 은혜로워서 감사하다고 나누었습니다. 저 (홍윤경)는 새롭게 이사와서 정착중인 울산이 편안하고 좋아서 감사하다고 나누었습니다.       

KakaoTalk_Photo_2017-04-04-10-53-33.jpeg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나눔이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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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정이가는 목장입니다....ㅎㅎ ^^
    (이상한1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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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가 넘치는 이상한 목장 시즌2를 응원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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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달 지나지 않았지만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참 귀한 시간 이였습니다.
    이상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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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것을 찾을수없는 이상한? 그러나 아름답습니다.힘냅시다.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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