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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부경
  • Mar 28, 2017
  • 481
  • 첨부1



 

비가 내려서 날씨가 쌀쌀해져 몸이 조금 움추려 들지만

목자,목녀님 마음에는 꽃이 만개하였습니다

껄로목자.목녀님의 초대 받아서 만찬을 나누며

어딘지 모르게 부족하던것들이 채워지는 느낌을 받으며

따뜻하고 활기가 넘치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목자님께서 보일러을 빵빵하게 해주셔서 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img1490630078530.jpg

각 목장의 감사와  VIP에 대한 이야기로 나눔을 시작했는데

목장마다 감사가 넘치고

목장마다 섬길  VIP를 주셔서

늦은시간까지 나누어도 헤어질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목원가정이 조금씩 변화가 생겨서 감사

아픈 가운데도 긍정의 힘으로 주변을 살려주는 목원 감사

힘든 상항에도 마음의 평안을 주셔서 감사

삶공부를 통해 다시 자신을 돌아볼수 있어서 감사

순간 순간 순종했을때 주신 축복에 감사...

:

감사가 넘치는 3월을 보내고

4월을 준비합니다

부활절 만찬때 함께하고 싶은 VIP 이야기를 나누며

 만날때 마다 그 마음이 열리는것을 기대하며

그렇지 않아도 그 마음에 감사와

더 나은것을  바라볼수 있기를 기도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섬겨주신 목자님 목녀님 감사합니다

함께 하신 목자님 목녀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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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강진구초원도 이제 사진에 한가득이네요.진~짜 든든합니다.강진구 초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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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이 행사로 꽉 차 있네요~~ 바쁜 가운데도 서로서로 안식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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