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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가람
  • Mar 28, 2017
  • 569
  • 첨부4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가람입니다!



저번주에는 우리 목녀님이..

저희가... 하도 많이 먹어서...버리시고..가출을...




하신게 아니구 회사에서의 회식 때문에 목자님과 목원들이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늦게 목녀님도 도착하셨지용)



그래서 저녁은 간단히 새우볶음밥+샐러드+소시지


1.PNG

(소시지는 다 먹고 새로 굽는 중이랍니다ㅠㅠ)




목녀님의 자리는 너무나 컷죠...

우리 은율이 유민이 윤근이가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고

우리 목자님은 요리하느라 바쁘시고..



결국 각자 한명씩 담당해서

은율-주희, 유민-진주

 저는 윤근이를 보게 되었고

우는 윤근이를 달래주기 위해 함께 슈퍼를 가서 간식을 사왔습니다!!

(일석이조^^)

2.PNG




그렇게 맛있는 간식타임!

3.PNG

아이스크림&빵




그리고 목장 나눔을 시작하기 전 한컷!

4.jpg




요즘 다들 일다니고 시험공부하고 대학다니고 바쁜 와중에

많은 일들이 있어 나눔은 더욱 풍성했습니다!

뒤늦게 목녀님도 오셔서 함께 나눴습니다!!



기쁜고 슬프고 화나고 우울했던 한주의 이야기들을

털어놓고 기도부탁을 할 수 있는 내집처럼 목장이 있어 든든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 profile
    우는 윤근이를 위한 슈퍼가...맞겠죠?^^
  • profile
    으샤 으샤 목자님 힘내세요.다함께 만들어 가는 목장이 아름답습니다.참으로 눈에 익은 슈퍼입니다~^^
  • profile
    ㅋㅋ 우리 은율이 유민이 윤근이가 사회성이 나날이 좋아지는 건 목장 이모 삼촌 들 덕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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