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순정
  • Mar 25, 2017
  • 772
  • 첨부1

성경교사 신집사님의 잊었던 말씀도 

기억나게  하는 시간들~

나눔이 쉽지않다던 Vip최재원씨의 준비된 

나눔보따리가 풀리고 금단현상중 하나인 

두통이 사라진것에 감사~

남은 소화불량을 위해 식사조절과 운동을 하며  

기도로 함께 합니다

각자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로 섬기기에 힘쓴

흔적들이  도전이 되는 시간입니다

2차로 민집사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호떡을 

먹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잘 숙성된 호떡처럼 

하나님나라를 풍성케 하는 삶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pic20170325073530.jpg



  • profile
    호떡 비주얼이 끝내줍니다.맛은 더 말할나위 없이 좋았을거라 생각됩니다.잘 숙성된 믿음이 녹아들어 있는 열매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김병숙 집사님 힘든중에도 소망을 품고 댓글로 목장들을 응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운데 치유의 은혜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강건하세요 집사님^♥^
  • profile
    그래도 손가락은 건강해서 이거라도 할 수 있으니 감사하지요 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1)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