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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Mar 21, 2017
  • 477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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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소식을 오랜만에 올리는듯한 이 느낌은 왜일까요? 정답은 기자가 게을렀기 때문입니다 ㅠㅠ
점심때는 유아유치부 교사들을 섬기시고 또 저녁에는 목장식구들을 섬겨주신 목자목녀님의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이 날은 기자의 입맛이 왕성해지는 바람에 사진이 달랑 두 장 밖에 없네요.
성경공부 시간에 죽음을 연습해본 경험이 있느냐는 목자님의 조심스러운 적용질문에 연습이 아니라 현실로 죽음을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다는 어떤(?)목원의 시원한 나눔이 있었습니다.분위기가 침울했냐구요?노노노!!!

이걸 또 한바탕 웃음으로 승화시켜주는 능력을 가진 어울림 타슈켄트가 아니겠는지요 ㅎㅎㅎ
그러고도 삶과 죽음과 하늘나라와  땅속나라에 대한 깊은 나눔이 계속 이어졌던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탐방소식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환절기에 모두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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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만 즐겁게 하지않고 믿음의 삶을 즐겁게 살아내시는
    타슈켄트목장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매주마다 눈과 입을 호강시커주시고 섬김의 진정한 참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저의 목원들은 섬김의 훈련을 배우고 실천하는 목원이되고자합니다.늘 수고하신 이쁜병숙기자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profile
    저렇게 푸짐한 음식을 눈앞에 두고도 사진 두 장이라도 건진 기자 정신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소리없이 강한 어울림..최고로 멋진 가족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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