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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가람
  • Mar 20, 2017
  • 858
  • 첨부6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주희 입나다.

저번주 금요일!! 저희는 목장모임에서

 맛있는 밥도 먹고 한 주 동안의

삶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사진과 함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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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목녀님이 차려주신 음식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순두부찌개와 전이랑 샐러드까지!! 직장생활로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들을 위해

정성스레 차려주신 목자목녀님을 생각하며 저희는 음식들을

남김없이 다 해치웠습니다^^

 

그리고 소원이 생일축하 파티를 했는데요.

케익과 선물을 준비해주신 진주 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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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저희는 한 주 동안의 서로의 삶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상 내 집처럼 목장의 기자 박주희였습니다

  • profile
    소원이 생일 축하해요^^목자 목녀님들의 수고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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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오나보네요~ 표정과 옷 색깔, 조명이 모두 샤방샤방하네요ㅎㅎ
  • profile
    목원들의 표정으로도 목장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목자.목녀님 대다나다~~ 입니다^^
  • profile
    목장 소식 알차게 기록해준 주희야 고마워^^: 가람이 표정과 소원이의 강력한 입김(?)이 눈에 확 들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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