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순정
  • Mar 16, 2017
  • 489
  • 첨부1

봄햇살은 놀랍습니다

가벼운 눈꺼풀도 무겁게 만듭니다 

철야로인해 피곤하지만 제대로 빛// 받으려고 

흰색옷을 입으신 목자님??~ㅎㅎ

이른아침부터 수고해주신 신집사님

이제는 음식못해요~못 믿겠어요^^

리더수련회 강의 내용을 요약해서 못들은 

식구들을 위한 2차 리더수련회를 했답니다~^^

봄햇살처럼 육과 영을 살찌우는

 풍성한 만남이었습니다~☆☆

pic20170316205421.jpg


  • profile
    환한 웃음이 봄햇살보다 따스합니다.열매 목장 화이팅!!!
  • profile
    함께 먹으면 맛없는 음식이 없어요~ 목장은 저같은 요리 무식자도 칭찬받는 곳이죠^^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2)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