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민
  • Mar 13, 2017
  • 605
  • 첨부9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 기자 강민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번 금요일 저녁 7시에 모여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목장을 가졌습니다!


먼저 저녁식사로 배를 채우고

KakaoTalk_20170312_235326470.jpg

크...보기만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일주일 동안 학교 에서 학식만 먹었더니 목장에서 먹는 밥이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감사한 저녁식사였습니다!!

KakaoTalk_20170312_235325749.jpg

KakaoTalk_20170312_235325020.jpg

저녁을 먹었으면 역시 간식을 먹어줘야죠ㅋㅋㅋ

배는 부른데 입으로 계속 들어가게 되더라구요ㅎㅎ

KakaoTalk_20170312_235324461.jpg

KakaoTalk_20170312_235323805.jpg

KakaoTalk_20170312_235323051 - 복사본.jpg

다음으로는 찬양과!!!

KakaoTalk_20170312_235321584.jpg

KakaoTalk_20170312_235322381.jpg

나눔이 있었습니다

각자 삶을 나누며 즐거울땐 함께 웃고 또 함께 진지해지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좋네요ㅎㅎ


그리고 사진으로도 보시고 눈치채셨겠지만 저희 목장 VIP 이다은 자매가 처음으로 목자에 함께했습니다!!!!!!!!!!!!!!!!!!!!!!!!!!!!!!!!!!!!!!!!! 다음 목장에도 함께 할 수 있길!!!!!!!!!!!!!!!!!!!!!!


마지막으로!!

KakaoTalk_20170312_235327086.jpg

사이공은 사랑입니다♥

그럼 20000





  • profile
    오오 ㅎㅎ 사진이 훨씐 많아졌네 고생많았어 민아~ㅎㅎ
  • profile
    강민형제님 신선한 목장소식 감사해요!!^^ 근데 저 얼음 둥둥 떴는
    하얀 음료는 무엇인가요? ㅎ 냉율무 같기도 하고 밀키스 같기도 하고...그저 궁금해서 지나가다 여쭤봅니다 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1)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