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심은실
  • Mar 08, 2017
  • 560
  • 첨부5

IMG_1322.PNG

이번 목장은 김중한 형제, 박원경 자매 가정에서 모임을 가졌답니다. 어린 동하를 데리고 음식 준비하랴, 집정리 하랴 고생했을 원경자매의 모습이 너무 선해서 안타깝기도 했지만 활짝웃으며 반겨주는 동하네 가족의 얼굴을 보니 그래도 마음이 놓였답니다.  

이날은 해웅형제는 기사자격증 시험 준비로, 승경자매님은 두통으로 목장모임에 함께하지 못하였답니다. 다음번 모임때는 모두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2D6153D4-269A-4F04-8E67-777822358A1E.jpg

멋진 전원주택에서 먹는 맛있는 굴&삼겹 구이는 정말 끝내줬답니다. 이날 중한 형제님은 고깃집 사장님으로 변신하여 목원들이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고기구이 서비스를 제공해 주었답니다.(감사해요!!^^)

7DC5FF7E-F892-4976-BB14-4DF106E3AD5D.jpg

식사 후 새콤, 달콤, 시원한 후식과 함께 2부 순서를 시작 했답니다. 가장 먼저, 올리브 블레싱 시간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직접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었답니다. 현우는 이제 제법 의젓하게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눌 줄 안답니다.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잘 다녀온 것을 감사의 제목으로 나누고, 3월 중순경에 있을 현우의 편도 수술을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삭이는 감사제목을 '파워레인저 닌자포스' 라고 나누며 장난감이 갖고싶은 마음을 감사로 나누었답니다.^^; 이 어린이의 나눔도 목장모임을 보고 배우면서 점점 다듬어 지겠지요?^^

457335F2-53E0-4E18-99AC-43D64071E939.jpg

그러고나서 아이스브레이크시간!! 시래형제님이 이번에는 상품까지 걸고 게임을 준비하셨답니다. 다들 우승을 향한 열정으로 눈빛이 이글이글 불타올랐답니다. 결국 우승트로피는 이날 많이 고생했던 중한형제와 원경자매에게 돌아갔답니다.^^

그러고 나서 기쁨의 찬양, 뒤이어 성경공부가 진행 되었답니다. 성경공부시간에 나눔이 조금 길어지자 성경교사님은 다음주부터 타이머를 다시 사용해야 겠다며 성경 나눔에 대한 시간 조절도 당부했답니다. 

90A29133-1A5B-474B-8457-FAC2332D7160.jpg

마지막으로 각자의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감사의 제목과 기도제목들이 있지만 최근 우리 목장의 가장 큰 이슈는 건강문제 랍니다. 모든 목원들이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이 봄을 보낼 수 있길 기도하며 목장소식을 마무리 합니다.

  • profile
    가족사진이네요^^*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요!
    시나브로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퀴즈를 맞추어 받은 상품은 저희 부부 데이트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분들이 집을 찾아주셔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 profile
    목장 소식이 변화와 성장으로 하나 되게하는 힘을 가져다 주는 것 같네요^^
    척과의 맑은 밤공기를 마시며 먹는 굴구이와 대삼겹의 조합은 정말 일품이었네요!
    다시 한번 최고의 것으로 섬겨 주신 중한형제 가정을 축복합니다!!
  • profile
    고기 굽는 사진은 부부가 운영하는 전문식당같아요..^^
    동하 유아세례 축하드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1)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