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엄태수
  • Mar 07, 2017
  • 635
  • 첨부3

콩나물 삼겹살 불고기 맛집을 소개합니다.

다름아닌 김정탁 목자님 집에서 맛난 콩나물 삼겹살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이하여 장미정 목녀님의 센스 넘치는 매뉴 선정으로 맛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넉넉하게 준비 해주셔서 모두들 배부르게 먹었구요 아이들용 간장소스와 어른들의 매콤소스로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마법을 보여 주셨네요~ but 조리는 제가 했어요~ㅋㅋKakaoTalk_20170307_215814493.jpg

참치카레전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이거슨 목녀님 솜씨~~

 

KakaoTalk_20170307_215821413.jpg


이후 찬양과 감사의 삻을 나누고 vip와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군가의 집에서 아이들끼리만 놀거나 모여있는 것이 아닌 부모와 같이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이 당연한 목장이 되어 갈듯합니다.

어린 친구들이 부르는 찬양을 같이 부르며 모두가 기뻐하고 감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목장 모임을 하면 표현하기 힘든 감사함이 넘칩니다.

서로의 필요를 위해 기도 하고 아푼 부분을 어루 만져주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힘이 되는 시간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KakaoTalk_20170307_215832929.jpg

항상 어린이 목자로 수고하는 희원이^^ 그리고 잘 따라주는 4명의 동생들~

희원이가 요즘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다네요~ 그러면서 기도제목을 내어 놓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잘 배워서 음악 선생님이 되고 싶답니다^^ 그 꿈을 잘 간직해서 하나님과 아름다운 음악을 잘 가르치는 멋진 음악가, 음악 선생님이 되길 바래요 모두 같이 기도해 주실거죠.~~ 


  • profile
    풍성한 소식과 심김 감사합니다!
  • profile
    꿈이 수시로 바뀌는 희원이가 어제 저녁엔 또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ㅜ
    어제 반장선거에서 표를 많이 못받아서 좀 시무룩 했는데,, 쿨하게 잊겠다고 하더라구요~!^^
    바쁜가운데 피곤한 몸 다들 이끄시고 꾸준히 모이게 되어 감사하답니다.
  • profile
    ㅎㅎ
    장래희망 변화 속도도 LTE급~~~!! ㅋ ㅋ
  • profile
    요리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신 태수 형제님 덕분에 콩불을 살릴 수 있었다는 후문이 ....^^
    이번 주 기도하는 맘으로 우리의 기도제목들이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1)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1)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2)   2026.10.28
고기는 자르지 말고, 기도제목은 손으로 쓰자 (네팔로우) (5)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