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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Mar 01, 2017
  • 726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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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서로 얘기를 전해들어서인지 전혀 낯설지 않은 vip 강동미님이 오셨어요.분위기 적응력이 갑중에 갑이라고나 할까요.편안한 웃음과 센스가 도저히 첫 만남이라고는 할 수 없을 만큼 좋았습니다.
하지만 vip라고 봐주지 않는 저희들의 리얼한 섬김으로 설거지 게임에도 똑같이 참여를 시켰다는건 모두가 아는 안비밀이죠 ㅎㅎ 이번주는 왕언니들이 기쁜 마음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사업체에 덮친 악재에도 불구하고 초긍정 마인드로 이겨내는 모습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꾸준히 섬겨서 목장에서 더 꾸준히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초긍정마인드.....타슈켄트 목장의 자랑이지요~~~
    힘든 가운데도 주님이 주시는 희망의 끈을 꼭 부여잡는 기자님과 목원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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