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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민희
  • Feb 16, 2017
  • 480
  • 첨부2

안녕하세요~ 또 간만에 인사드리게 되네요,,,

 

갈릴리 목장소식 올려드릴께요~~ 저번주엔 이진철, 윤순옥 집사님댁에서 모임을 하였어요~

 

사진과 같이 너무너무 즐거워 보여요~~ 짠!!

170209.jpg

사진을 보니 마구마구 참석하고 싶어져서,,,낮모임을 한 오늘오전에 참석했어요~~

 

아무래도 저녁에는 큰애도 데리고 가야해서 아직은 무리여서 낮모임에 참석을 했어요~~

170216.jpg

깜빡잊고 아린이도 안찍고 오늘 첫예배드린 유승이도 안찍고 같이 밥먹고 같이 놀아준 동하도 없고~

 

기자가 꼬맹이 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장염인지 설사를 계속해서 신경이 좀 쓰였네요~

 

오늘은 두어달만에 참석해도 가족같은 우리 목장식구들때문에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무릎과 허리가 아프긴 하지만 언능 회복 하고 아픈 꼬맹이도 언능 나아서 

 

둘다 데리고 목장가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갈릴리 목장소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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