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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병숙
  • Jan 04, 2017
  • 554
  • 첨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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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사다난했던 어울림의 2016년 한 해였습니다.

VIP가 든든한 목원이 되고 1년의 기다림 끝에 진정한 나눔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목장 기도 덕분에 사업이 잘된다는 VIP의 감사도 받고 병이 점점 나아지는 감사도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배은주집사님의 생일도 축하하고 각자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교환 하면서 서로에게 사랑하는 마음도 전했습니다.사랑은 사랑이고 우짜든동 한번 이겨  보겠다고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찐하게 쪼아보는 저 실력들은 ㅎㅎㅎ
그리고 두두둥!!!윷놀이 시간이 되었습니다.윷판에 천국과 지옥이 있었으니 저희들은 천국과 지옥 맛을 단단히 봤습니다.역시 천국이 좋더군요.
내년에도 하늘소망 바라면서 새로운 영혼 구원에 힘쓰는 어울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내년부터는 <타슈켄트>라는 선교지 이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profile
    이 보다 더 좋을순 없다~~
    윷판에서 빽또(?)의 짜릿함을 아시나요??
    함께함에 잘 어울리는 목원들이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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