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Dec 31, 2016
  • 609
  • 첨부3
IMG_20161231_2.jpgIMG_20161231_1.jpgIMG_20161231_3.jpg20161223_195549.jpgIMG_20161231_2.jpgIMG_20161231_1.jpgIMG_20161231_3.jpg20161223_195549.jpg
지난 주 모임 이번 주 모임 사진 함께 올립니다
지난 주 박광수, 정재진 집사님 부부께서 경주 블루원리조트에 우리 목장식구들을 초대해 주셔서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연말이라 모임도 많고 분주 하실텐데 한사람도  빠짐 없이 송년의 밤을 위해 먼 곳까지 모여 주셨네요 감사~~^^
1부 경주 맛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리조트에서 송년의 밤 2부  행사를 가졌습니다
각자 준비해 온 선물 사다리 타기로 나눠가지기 ㅋㅋ
괜히 떨리고 기대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게임도 즐기고 다과와 함께 크리스마스의 추억도 나눠보았습니다
특별히 울 아들 서율이와 친구까지 참석 아이들도 선물받고 게임하고 함께 할 수 있어 넘 좋았답니다
이번 주는 방학중에 미쿡 에서 잠시 집에 온 박집사님 아들 찬홍형제가 목장모임에 함께했습니다
외국생활 오래 한 창모형제님과 통하는것이 있는지 두분이 영어로 한 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진짜 부럽고 멋있었습니다
 2017년 한 해도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IMG_20161231_2.jpgIMG_20161231_1.jpgIMG_20161231_3.jpg


  • profile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내년에도 모두 화이팅해요~
  • profile
    이런 즐거움은 공식적으로 좀 알려주세요~~^^
    2017년엔 더욱 예수님 향기 찐해지는 목장되시길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