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Dec 14, 2016
  • 544
  • 첨부2

 이번주는 성자현집사님께서 국물이 국물이 끝내주는 아귀탕을 대접해 주셨어요(쵝오)

모두들 정신없이 먹는다고 썰렁할 만큼 오랜시간 침묵이 흘렀지요 ㅎ

김경숙집사님께서는 새로운 일자리 준비로 3차면접을 앞두고 새롭게 변신을 하셨어요(이뽀요)

VIP장경란자매님께서는 벌써 VIP 기도제목을 나눠주셨답니다

정재진집사님의 부드러운속 담대한 믿음은 제게 꼭 필요한 믿음이기에 늘 도전 받고 있지요

창모형제는 오랜시간 롱다리를 접고계셔서 힘드셨나봐요 일어서면서 넘어질뻔(뜨악)

늘 모이기에 애써 주셔서 감사요^^

목자 목녀님께서 새벽을 깨워 목원들 위해 기도에 힘 써 주시니 목장이 풍성 풍성

목장안에서 사역을 나누고 중보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울식구들 사

랑하고 축복 합니다.

IMG_20161214_2.jpg1481686161516.jpg

  • profile
    바쁘신데 목장식구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롭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바쁘신 중에도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와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1)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3)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2)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
최선으로 섬겨보기!(까마우) (8)   2026.10.29
은혜로다 !(카작 어울림) (5)   2026.10.28
평생 처음으로 교회에 왔어요(갈렙목장) (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