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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양선희
  • Nov 29, 2016
  • 593
  • 첨부2

안녕하세요. ^^

이주는 기자의 집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1.jpg


오늘도 변함없이 송정선 자매의 우쿠렐레 반주로 찬양을 하였습니다.

왠지 한가지 음으로 계속 찬양하는 듯 하였지만... ㅎㅎ

이제는 빠지면 허전해서 안될 듯 합니다. ^^

 

그리고 이제는 만삭의 몸이 되어가는데도 어김없이 목장에 참석해주는

투이미느와 부반힙 부부...  항상 감사해요~ ^^

 

2.jpg


제가 퇴근 후 바로 준비하는 목장모임이라

손맛나는 음식을 대접할 수는 없었지만 그럼에도 맛나게 먹어주는 목장식구들 보니

참 흐믓하고 감사했습니다. ^^

 

이날은 자정이 다 되어서 목장모임을 마친 듯합니다.

모이기를 힘쓰는 우리의 나눔은 깊어가고... 이렇게 또다시 한가족이 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쌀쌀한 날씨에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profile
    한 알의 밀알이 죽어 많은 열매를 맺듯이 목자 목녀님을 비롯한 목원들의 희생과 섬김으로 영혼구원의 열매가 많아지길 소원합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 하는 양선희자매님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기자님~
    직장 마치고 목장까지 직접 준비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바쁜 시간 가운데도 집을 오픈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열심히 살아가지만 건강도 좀 챙기세요♡

    수노하셨습니다!!
  • profile
    목장에 아픈 분들이 많이 있네요.
    속히 회복 되어 지시길 기도합니다.
    집을 오픈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어떠한 상황에서도 모이기를 힘쓰는 밀알목장! 화이팅 입니다.
    투이미느자매도 건강한 순산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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