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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경미
  • Nov 28, 2016
  • 511
  • 첨부1

박희용 초원 아이맨 목장 기자 이경미 입니다.

저는 그전부터 그저 우리 박희용 장로님이 좋았드랬어요.

아무이유 없이 그 온화함이 좋았드랬어요.

근데 이번 주일 예배 시간 이후로 더더욱 장로님이 존경스럽고 좋아졌어요.멋지십니다. 장로님~^^

이상 개인적인 마음이구요,

지난 주말 아이맨 목장 소식 알려드립니다.


저희 목장은 금.토 를 격주로 돌아가면서 목장모임합니다.

이번주는 토요일 목자님댁에서 맛난 집밥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비가 오고 이제는 일찍 어두워져서 가는 길이 서글펐지만

막상 가고 나면 나눔과 함께 하는 것이 너무 좋은 목장모임입니다.


목자님과 저희 가족들이 건강이 안 좋아 건강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경호샘의 파워틴,직장, 가족 이야기등을 나누었습니다.

홍찬씨가 출근해서 함께 못한 것이 아쉽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20161126_182340[1].jpg





  • profile
    아이맨 목장 식구들이 강건해지길 간구힙니다~~
    똘망 똘망 아이들의 눈망울이 너무 이쁘네요
    환절기 건강에 더욱 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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