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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성숙
  • Nov 27, 2016
  • 477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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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 바라보고 따라가다 보면 기쁨이 넘쳐요?

날씨도 춥고 가정이나 직장에 일이 있어 참석못한 목장식구들이 있어 함께하지 못한 것이 좀 미얀합니다.

 오늘 미진목녀님의 아구탕 솜씨는  우리 몸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최고의 요리였습니다.


특별한 집안 일이 없으면 꼭 참석하셔서 목장을 따뜻하고 웃음꽃이 활짝피게 하시는 김진하목원님의 이야기는 참 행복해 보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오셔서 많이 들어 주시고 궁금한 것들을 알고 가시려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


목장에서 삶을 나누며 각자의 삶 속에서 많은 일들이 있음에도 감사하고 기도하는 예닮이 있어 행복합니다.

한 영혼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워도 기도하고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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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란 말씀이 실감나게하는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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