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Nov 12, 2016
  • 534
  • 첨부2

1478941334969.jpeg


우리 목장에 VIP 이신 전중복형제님(고춘임자매님 남편)께서 저녁을 대접하여 주시고 집을 오픈 해 주셨습니다.

아직 정식적인 목장모임에 한번도 오신적이 없으신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돼지갈비를 대접해 주시면서 손수 고기까지 맛나게 구워주시는 멋진 분이셨습다.. 식사후 집에가서 "만남" 이란 노래를 다함께 부르며 이 만남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열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나눔을 가졌습니다. 작년에 처음 만났을 때는 말씀도 없으시더니 몇번 만나서 그런지 자신의 이야기도 곧잘 하시고 농담도 하시며  분위기를 잘 이끌어 가주셔서 즐거운 시간이되었습니다.

자주 목장에서 만날 수 있기를 목원들이 한 마디씩 거들고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목장을 마쳤습니다.

참 이자리에 마침 서울에서 내려오신 춘임자매의 언니가 함께하여 우리 교회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며 참 좋은 교회라고 칭찬을 해주셔서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 대해서 자긍심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1478941334969.jpeg


20161111_213333.jpg


20161111_212232-1.jpg


20161111_212211.jpg




  • profile
    목자 목녀님과 목원들의 섬김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리시는 것 같아요 ^^ 열매 하나만 주셔용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3)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4)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3)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5)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3)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