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인석
  • Nov 05, 2016
  • 581
  • 첨부1

161105-초원지기모임.jpg

수없이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 밀려오고 속에서 요동칠 때도 있지만,

지금 우리의 목장, 초원과 교회에서 하는 사역은, 개인적인 성공이나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혼 구원하는 일과 늘 연결되기에... 약한 모습은 내려 놓고

한 곳을 바라보는 동역자들과 함께 위로 받고 격려를 나누고 하는 참 괜찮은 모임이

바로 초원지기 모임입니다.

 

이번 11월 초원지기 모임은 박찬문 장로님댁에서 모였습니다. 

각 초원별로 기도제목을 내고 나누는 모습속에서 안타까움도 있고 기쁨도 있고,

한 영혼 한 영혼을 붙들고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개별 목장을 떠나서 초원과 초원이

연결되어 교회 전체를 돌아보며 간절히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짐을 나눠지는 동역자가 있음이 늘 감사의 제목이며, 그래서 내 힘으론 어쩔 수 없지만

용기잃지 않고 기도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그 길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사모님의 생일이어서,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감기로 몸이 안좋으신데

빨리 나으시길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초녀님들의 살아있는 표정과 환한 미소가 오늘의 포토제닉입니다. 

어디에서 과연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싶네요...  우리의 공동체의 귀한 초녀님들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ㅎㅎ 

 

 

  • profile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고 많이 아쉽 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동역자로 섬기게 되어 기쁨이고 감사 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초녀님들 환한 표정을 정말 잘 담으셨네요^^: 목자님 후기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1)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3)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4)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1)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3)   2026.11.02
감사의 계절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목장 (르완다) (1)   2026.11.02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캄온츠낭] (1)   2026.11.01
왔노라!! 보았노라!! 사자평을 (상은희목장) (2)   2026.11.01
배부른 목장모임과 더 배부른 선교지 소식 (인도네시아 테바) (3)   2026.11.01
완연한 가을에서 수마트라오늘! (1)   2026.11.01
♥♥♥ 언제나 우리에게 느티나무였던...... 느티나무♥♥♥ (5)   2026.10.31
우리 목장, 정말 달라졌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몽골브니엘) (3)   2026.10.31
기도는 응답으로 만남은 은혜로 (카작 어울림 ) (5)   2026.10.31
함께 먹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쿠알라백향 목장] (3)   2026.10.30
다시 초대해보기 (이만목장) (3)   2026.10.30
싱싱수w를 기대하며!!(시로이시) (4)   2026.10.30
٩( ᐛ )و (사라나오) (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