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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진주
  • Nov 01, 2016
  • 622
  • 첨부6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의 오진주입니다.ㅎㅎ

이번 주 목장 모임은 중한 오빠네 집에서 섬겨주셔서 새로 이사한 집도 구경하고,

뷔페식으로^^ 맛난 음식도 마음껏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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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가득한 식사였습니다.

이번 주는 우리 목장의 막내, 윤근이가 저희 목장을 새로운 이름으로 불러주었답니다.

바로 "돼지처럼"인데요 ㅠㅠ

"내집처럼"의 발음이 안 되는 윤근이가 자꾸 "돼지처럼"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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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대로 저희 목장 목원들, 아주 잘 먹습니다.

저렇게 식사를 하고 귤 한 박스까지 비워버리는 목원들.

잘 먹어서 보기가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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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저녁을 해 주신만큼, 조금이라도 수고를 덜어드리고자

설거지는 사다리 타기로 정하여 하게 되었습니다.^ㅇ^

VIP 초청 예배를 앞 두고, 목장에서는 자연스럽게 VIP에 대한 이야기와,

각자 일주일간의 삶을 나누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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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VIP였기 때문에 진난이는 저희 목장과 함께 했는데요,

교회 옆 공원에서 함께 도시락을 먹고 따뜻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케익과 브레드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었습니다.ㅎㅎ

다들 표정이 살아있죠~?


이번에는 진난이가 저희 목장과 함께 했지만,

좀 더 시간이 지나 청소년 목장에서 함께 하는 모습을 꿈꿔 봅니다.^^

  • profile
    진난아 목장에서도 보자^^: 돼지처럼에서 잘 품어줄께 ㅎㅎ
  • profile
    진난아 자주 보자~~~~~ 우리는 30대 후반에서 10대까지 다 커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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