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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손정순
  • Nov 01, 2016
  • 533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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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의 vip 김민정 자매님  간증을 듣고 너무 좋았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목장모임에 몇번 참석했었는데  간증집회에 함께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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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으로 소풍을 떠났어요 추울까 걱정하면서 소풍을  출발,,,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단풍이 예쁘게 든 대공원에서 맛있는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민정 자매님은  손님이 오셔서 소풍에 참석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다음기회에 함께 소풍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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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의 아쉬움을 찻집에 모여서 따뜻한 차한잔과 함께 하지 못한 가족에 대한 아쉬움을 나누어보았어요

아들과 딸....모두 함께 하고 싶었지만  참석하지 못해서 많이  많이 아쉬워하는 시간이었어요

항상 함께 해서 따뜻한 디딤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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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이 있었지만 따뜻한 가을 햇살만큼 따듯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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