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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Nov 01, 2016
  • 648
  • 첨부5



쌀쌀한 날씨이지만 

박찬문 초원은   특히 보아스 목장은 아이들이 많은 관계로 ~~~Go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이어지고...

운동장에서 이리저리 뒹굴고

그동안 목장 모임 시간에 하지 못한   한 풀이라도 하듯이...


보아스 목장에 참석만 하시고 교회까지는 아직~~아직~~   이러시던 미경씨 남편 되시는

보아스목장 VIP인 이광재님께서도 함께 하셨답니다.

또 한분의 VIP이신 수진씨 남편께서도  좀  늦긴 하였지만  들꽃 학습원으로 ~~~


보아스 목장은   이렇게   남편들이  다 와주신다면   5가족으로 완성이 될겁니다.

물론 그때까지 기도 하겠습니다.   지금은 약간의 미완성이지만.


보아스 목자와 목녀님께서 준비한  신발 던지기 게임, 보물찾기...

물론 상품이 있었답니다.

보아스목녀님이 어린이집  교사이시 잖아요...

얼마나 야무지게 게임과 선물을 준비하셨는지~~


쌀쌀하지만  상큼한 공기와 함께한 많은  초원 식구들이 있어서 행복 했답니다.

    섬길수 있어서 행복하구, 

    섬김을 받아서 행복한 하루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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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3대가 함께하는 소풍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VIP와 함께해서 조금 부럽기도 했습니다
    소풍과 함께한 그분들이 목장과 교회 예배 가운데 함께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길 소망 합니다 보아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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